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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11 Pro 및 iPhone 11 Pro Max로 찍은 야간 사진

웹쓰 2020. 11. 18. 20:01

전 세계의 iPhone 포토그래퍼들이 야간 모드 사진 챌린지에 참여해달라는 부름에 응답해, iPhone 11, iPhone 11 Pro 및 iPhone 11 Pro Max로 찍은 자신들의 매혹적인 야간 모드 사진을 공유했다. 엄선된 심사위원단은 전 세계에서 제출된 수천 점의 응모작 가운데 여섯 개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apple.com/kr의 갤러리와 Apple Instagram (@apple)에서 소개되며 옥외광고로 전세계에 등장할 예정이다. 수상 포토그래퍼들은 중국, 인도, 러시아 및 스페인 출신으로, 자신들을 둘러싼 문화권에서 볼 수 있는 밤의 아름다움과 색채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했다. 심사위원단은 말린 페저하이(Malin Fezehai, 미국), 타일러 밋첼(Tyler Mitchell, 미국), 새라 리(Sarah Lee, 영국), 알렉스비 리(Alexvi Li, 중국), 대런 소(Darren Soh, 싱가포르), 필 쉴러(Phil Schiller), 카이앤 드랜스(Kaiann Drance), 브룩스 크래프트(Brooks Kraft), 존 맥코맥(Jon McCormack) 및 아렘 듀플레시스(Arem Duplessis)로 구성되었다. 각각은 이 사진들을 선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했다.

 

안드레이 마누이로프(Andrei Manuilov) (모스크바, 러시아), iPhone 11 Pro Max
대런 소는 “‘여긴 어디지? 누가 살고 있는 걸까?’ 그리고 아마도 가장 중요한, ‘왜 밤에 빨래를 널어 놨을까?’ 같이, 보는 이들에게 사진 뒤의 수많은 질문을 던져주는, 균형 감각이 돋보이는 구성이다. 건축 사진 전문 포토그래퍼로서, 보는 이를 프레임 안으로 끌어들여 널려있는 옷가지들과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만드는 이 사진의 1인칭 시점에 끌린다.” 고 말한다.

 

 

밋선 소니(Mitsun Soni) (뭄바이, 마하라슈트라, 인도), iPhone 11 Pro
타일러 밋첼은 “이 작품은 나를 충격에 빠뜨렸다. 저렇게 깊고 풍부한 붉은 빛이 나무 위에서 나오고 있다는 것이 납득되지 않는다. 마치 프레임 밖으로 UFO가 나무 위에 자리 잡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절대적으로 아름다운 구성인 건 말할 것도 없다.” 고 말한다.

 

 

루벤 P. 베스코스(Rubén P. Bescós) (팜플로나, 나바라, 스페인), iPhone 11 Pro Max
필 쉴러는 “사진은 빛의 예술이다. 그리고 루벤의 사진은 빛을 마법처럼 이용해 스페인의 이 예술 조형물에 생생명을 불어넣었다. 이 야간 모드 사진의 색상은 매혹적인 오렌지로, 선명한 실루엣의 순례자 무리를 아름답게 잡아내고 있다. 전경에 위치한 암석들의 거친 디테일이 성지에 도착하기 전 이들 순례자들 앞에 펼쳐질 길고 어려운 여정의 이야기를 더해준다.” 라고 말한다.

 

 

루스탐 샤기모르다노프(Rustam Shagimordanov) (모스크바, 러시아), iPhone 11
카이앤 드랜스는 “겨울철 바닷가 마을을 담아낸 매혹적인 한 컷으로, 당연히 추울테지만, 바위와 대조되는 은은한 빛과 붉은색 오두막집 내부의 불빛들이 따뜻하게 보여,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초대하는 사진이다.” 라고 말한다.

 

 

유 “에릭” 장 (Yu “Eric” Zhang) (베이징, 중국), iPhone 11 Pro Max 존 맥코맥은 “이 사진은 iPhone의 최고치를 보여준다. 빛의 상태가 어떻든지 간에, 삶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포착한다! 이 사진에 나타난 순간의 묘미, 친밀감과 현장감이 무척 좋다. 보는 이를 바로 그 상황에 데려다 놓는다.” 고 말한다. 아렘 듀플레시스는 “이 사진은 사진의 리얼한 특성을 그대로 담고 있다. 피어오르는 수증기, 불빛을 배경으로 실루엣이 드러나는 인물들이 모두 완벽하게 정렬을 이루는 순간을 마법처럼 포착해낸 사진이다.” 라고 말한다.

출처 : ap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