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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전 세계 스토어에서 ‘그녀, 창작하다’ 세션 진행

웹쓰 2020. 11. 18. 19:39

Apple은 특별한 Today at Apple 시리즈, Apple TV App, Apple 팟캐스트 및 Apple Books의 에디토리얼 컬렉션, App Store 기획, 그리고 Apple Watch 활동 챌린지를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한다.

전 세계 Apple Store는 3월 한 달 간 ‘그녀, 창작하다’라는 주제로 5천 회가 넘는 Today at Apple 세션을 진행한다. 이 세션들에서는 사진 촬영, 디자인, 기술, 비즈니스, 음악 그리고 영상을 통해 어려운 화제들을 다루고, 새로운 관점을 찾아가며, 커뮤니티를 성장시키는 인상적인 여성 크리에이터들을 조명하게 된다. 일부 스토어들은 여러 산업 및 매체에 걸쳐 창의성을 발휘해 주변 사람들을 성장시켜 온 여성들이 이끄는 세션을 100회 이상 진행하는데, Women’s March의 린다 사소어(Linda Sarsour), 음악인 메건 트레이너(Meghan Trainor)와 빅토리아 모네(Victoria Monét), 디자이너 카를라 페르난데스(Carla Fernández) 등이 포함된다.

Apple의 리테일 및 인사 담당 수석부사장인 디어드리 오브라이언(Deirdre O’Brien)은 “여성의 노동, 열정과 업적을 기념하는 것은 Apple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그녀, 창작하다’ 시리즈를 기획하고 세계적으로 가장 열정적이고 혁신적인 크리에이터들로부터 모두가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이 경험을 우리 스토어로 가져왔다. 이를 통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여성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Apple이 만든 두 개의 Today at Apple 신규 세션은 오늘부터 누구든 신청할 수 있다. 앨리샤 키스의 음악을 다루는 뮤직 랩의 참석자는 신곡 ‘Underdog’을 해체하고, 그녀가 어떻게 창작을 위한 영감을 찾는지를 배우며, iPhone과 iPad의 GarageBand를 사용해 직접 본인의 리믹스 버전을 만들어 본다. 'Playful Portraits'라는 제목의 새로운 아트 랩은 각각 뉴욕, 동경, 바르샤바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여성 예술가 3인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이 세션에서 참석자는 iPad Pro의 Procreate 앱을 사용해 일상적인 사진을 패턴, 스티커와 다양한 색을 입힌 예술 작품으로 바꿔본다.

출처 : ap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