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펼치면, 더 큰 세상’ 갤럭시 Z 폴드2

웹쓰 2020. 11. 24. 13:40

폴더블 카테고리를 리드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했다. 한계를 뛰어넘은 ‘갤럭시 Z 폴드2’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유연하게 펼쳐낸 것.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책처럼 접었다가 펼치고, 어느 곳에서나 편하게 세워 거치한다. 하나의 디스플레이 속, 여러 개로 분할된 화면으로 멀티태스킹은 일상이 된다

더 커진 디스플레이, 펼치고-세우고-분할하고

갤럭시 Z 폴드2는 폴더블 폰만이 가질 수 있는 혁신적인 경험을 한 차원 더 확장했다. 커버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키워 사용성을 개선하고, UI를 정교하게 다듬어 다양한 순간에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층 시원해진 화면. 먼저 반으로 접었을 때의 커버 디스플레이는 기존 4.6형에서 6.2형으로 확장했다. 이는 접은 상태임에도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비슷한 크기. 펼쳤을 때 디스플레이 역시 기존 7.3형에서 7.6형으로 넓어졌다. 마치 소형 태블릿에 견줄만한 크기로, 언제 어디서나 손안에서 펼쳐 다양한 콘텐츠를 몰입도 있게 즐길 수 있는 것. 여기에 화면 위쪽 노치를 없애고 베젤을 얇게 가다듬은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더해 안팎으로 ‘꽉 찬’ 화면을 완성했다.

 

 

펼치는 그대로 고정, 쓰임에 맞춰 변화하는 생김새

갤럭시 Z 폴드2는 필요에 따라 여러 각도로 바꾸며 쓸 수 있는 ‘플렉스 모드(Flex mode)를 지원한다. 갤럭시 Z 폴드 2를 일정 각도로 펼쳐 고정하면, 앱이 ‘플렉스 모드’에 맞춰 위·아래 화면으로 분할된다. 이미지 영역과 컨트롤 부분의 화면이 나뉘어 최적화된 UX를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필요에 따라 적당히 펼치거나, 반으로 접은 채로 세워 쓰는 등 다양한 시나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이 되는 디자인

감각적인 미스틱 브론즈와 클래식한 미스틱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이루어진 갤럭시 Z 폴드 2는 같지만 다른 매력으로 사용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준비를 마쳤다. 오묘하게 빛나는 헤이즈 효과가 더해진 미스틱 브론즈는 차분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깊은 빛을 담았으며, 미스틱 블랙은 절제된 세련미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내뿜는다. 한층 단정하고 깔끔해진 ‘외형’도 소장 가치를 높이는 포인트. 모든 면과 선을 끊김 없이 하나로 이어 섬세하게 가다듬었다. 몸체와 힌지는 동일한 컬러와 질감으로 묶어 통일성을 부여했다. 치열한 고민 끝에 슬림하고 견고해진 바디 프레임은 매끈한 그립감을 완성해 손에 ‘착’ 감긴다.

 

 

출처 : 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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